쟈니스파크 (Jonny'spark) - 1집 Jonny's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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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쟈니스파크 (Jonny'spark)
발매일 2018.06.28
제작사 Windmill Ent
레이블 Windmill Ent
미디어구분 CD
Cat.No 8809516265727
모델명 WMED0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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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상품금액 9,700
   
음반정보 트랙정보 상품후기

새로운 음악으로 돌아온 쟈니스파크. 

이번에는 무려 11곡을 꽉 꽉 눌러 담은 정규앨범으로 돌아왔다! 


어둡고 묵직한 느낌의 트랙부터 밝고 경쾌하며 심지어 감미로운(!) 트랙까지…. 이전보다 훨씬 다양한 구성으로 돌아온 쟈니스파크는 자신들이 10개가 훌쩍 넘는 트랙의 정규앨범으로 즐기기에도 충분히 즐거운 밴드임을 입증한다.

어둡고 밝은 대조되는 느낌의 펑크 트랙뿐만 아니라, 밴드 음악에 익숙하지 않은 리스너에게도 어필할 수 있는 발라드 트랙까지 11개의 야심찬 트랙 리스트는 쟈니스파크를 처음 듣는 사람들에게도 다양한 음악을 선보일 수 있는 밴드임을 여실히 증명해 보인다.

정규앨범을 내놓기가 점점 힘들어지는 시대….

쟈니스파크가 자신감 있게 내놓은 정규 1집 는 누구나 느껴보았던, 혹은 앞으로 느끼게 될 그 감정을 소재로 한다. 

누구나 보편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감성을 앨범 전체에 걸쳐 자연스럽게 녹여내어 더욱 넓은 층의 리스너에게 어필하고자 하는 야심찬 시도를 담고 있다.

첫 싱글을 내놓은 게 2015년, 이미 세 줄의 나이테를 그린 쟈니스파크는 이전과 같은 수준의 음악은 새로 선보일 수 없다는 사명으로 야심찬 11개의 새로운 트랙을 선보인다. 

밴드 음악의 묘미는 공연장에서의 울림이라고 표현할 수 있다. 

쟈니스파크의 울림을 제대로 느꼈다면, 실제 공연장에서의 감동은 곱절이 되어 돌아오리라고 장담할 수 있다!


01. One Day

어른이 되어갈 수밖에 없는 슬픔을 노래한 곡. 

요정과 산타클로스를 믿었던 어린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는 절규가 인상적인 펑크 넘버이다.

“Oneday when I grow up, I won't smile anymore” 로 시작하는 훅은 펑크 정신이 구현하고자 하는 순수한 감정을 최대한으로 살려낸 절박한 후렴구이다.

도입부의 기타 리프와 1절과 2절 사이에 위치하는 기타 솔로는 곡의 장르가 펑크가 아니라 메탈인가 싶을 정도로 박진감이 넘친다. 강렬한 사운드와 박력 있는 전개로 라이브 연주를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톱 트랙. 


02. Dear

어둡고 절박한 'One Day’와 대조를 이루며 경쾌하고 희망찬 분위기를 환기하는 2번 트랙. 

"아무리 괴롭고 또 

힘들다 해도

포기 말고 달려가는 거야”

펑크라는 장르에 희망과 열정이 담겨 있음을 여실히 증명하는 두 번째 트랙이다. 

"I know I know...

will be ok”

아무리 어렵고 힘든 상황이라도 그 끝에 희망이 있으리라는 젊은 이들의 송가이다.

취업난, 진로 문제 등 여러 가지 문제로 각각의 고민에 빠져 있을 20대에게 

더 좋은 미래가 있으리라는 희망을 던져주는 긍정적인 메시지로 많은 이들에게 에너지를 전달해 줄 킬링 넘버.


03. Stay with me

2번 트랙 ‘Dear’의 분위기를 이어 긍정적이고 밝은 에너지를 이어가는 트랙. 

"단 한 번의 행복을 위해 난 오늘도 살아가겠지.”요 시작하는 후렴구로 현재 주어진 삶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겠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그러나 가사가 마냥 밝은 분위기로 진행되는 것은 아니다. 

"난 또 왠지 모를 외로움에 눈에 물이 차올라 울어”

"날 홀로 두지 마 슬픔이란 걸 알아 버렸어” 

훅 부분 중에서도 마이너 코드가 들어간 이 구절들은 홀로 된다는 것의 외로움과 고독함, 

그로부터 나오는 쓸쓸함을 은연중에 내비친다.

2번 트랙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3번 트랙의 어딘지 모르게 쓸쓸한 분위기로 전환되는 데 

이만큼 적절한 트랙 배치도 없을 것이다.


04. Nerd (Band ver.)

2017년 발매된 싱글 에 Outro로 짤막하게 수록되었던 

Nerd가 밴드 버전으로 재탄생하여 하나의 수록곡으로 자리 잡았다. 

짝사랑을 소재로 한 찌질한 사랑 노래가 밴드 연주로 편곡되어 보다 격렬한 감정을 드러낸다.

"I know. We are just friend...

You don't like me...

"I know! But i love you so much!"

일방적인 짝사랑의 내용인 것은 같지만, 이전의 싱글에서 ‘Nerd’가 어쩔 수 없는 상황에 대한 푸념을 드러낸다면, 정규앨범에 밴드 버전으로 수록된 이번 버전은

더욱 격정적인 감정을 숨김없이 드러내어 보다 많은 이들의 공감을 살 것으로 기대된다.

가사만 보면 ‘찌질한 사랑 노래’ 그 자체지만, 밴드 버전으로 편곡된 전체적인 사운드가 그 ‘찌질함’ 속에 진실된 사랑이 깃들어 있음을 뚜렷하게 드러낸다.


05. 비, 혹은 눈물 (Acoustic ver.)

2016년 발매된 싱글 ‘No More Heroes…’에 수록된 ‘비, 혹은 눈물’을 새로 녹음해 수록하였다. 

누군가를 그리는 감정을 마음속에 '비가 내린다'라는 말로 표현하여 그리움의 감정을 달콤, 씁쓸하게 표현하였다. 도입부에 삽입된 빗소리와 전화기 너머 살며시 들려오는 노랫소리가 조를 이루어 몽환적이면서도 아련한 느낌을 살려낸다.

곡 전체에서 '비가 내리네요'라는 단순한 가사가 반복되는데, 이를 통해 떠나간 이를 그리는 애절한 마음이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우울한 마음 상태를 어쿠스틱한 편곡을 통해 더욱 진솔하게 드러내는 트랙은

4번 트랙까지의 격렬한 분위기를 한층 소강 시키는 효과를 낸다.


06. Leave me alone

5번 트랙 ‘비 혹은 눈물’로 차분하게 젖어 들던 분위기를 다시 한번 뜨겁게 달굴 펑크 넘버. 

1번 트랙 ‘One Day’에서 드러났던 절박한 감정을 다시 한번 드러내는 젊은이들의 송가이다.

"원하고 또 원하는 건 너무 쉽게 부서져

미친 듯이 달려가도 내겐 잡히지 않아”

이루고자 하는 바가 있음에도 다가가고자 하면 산산이 부서지는 듯한 허무함의 감정을 표현한 곡으로, 이루고 싶은 꿈이 계속해서 변하는 청년들의 불안한 심리를 폭발적인 음악으로 표현하였다.

젊은 청춘들이 공감할 만한 가사에 아련하면서도 강렬한 멜로디가 곁들여져 공연장에서 더욱 폭발적인 에너지를 빛낼 록 넘버이다.


07. Let’s Go!

밝고 경쾌한 분위기의 펑크 트랙. 

아이스크림, 초콜릿, 컴퓨터 게임, 액션 영화와 같이 대부분의 90년대생 남성들이 어린 시절 추억으로 새겼을 법한 소재로 가사가 시작된다.

2절로 가면 마카롱, 파스타, (네가 좋아하던) 로맨틱 코미디로 가사의 소재가 옮겨 가는데, 유년 시절의 걱정 따위는 없던 천진난만한 감정이 연인과의 인연에서도 이어지길 바라는 긍정적인 감정이 숨김 없이 드러난다.

어린 시절부터 간직한 긍정적인 감정이 지금 이 순간에도 이어지길 바라는 소박하고도 절실한 러브 송.


08. Lazy Man (New ver.)

2016년 발매된 싱글 에 톱트랙으로 수록된 ‘Lazy Man’을 새로 녹음해 수록하였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 항상 말로만 다짐할 뿐, 실제 행동으로는 실천하기 꺼리는 사람의 관점에서1인칭 시점으로 전개되는 가사가 인상적이다. 

많은 이들이 공감할 만한 인물에 이입하여 전개되는 가사 덕분에 약간은 역설적이면서도 웃픈(!) 느낌을 환기하면서도 매너리즘에서부터 벗어나고자 하는 다짐을 은연중에 드러낸다. 

일렉트릭 기타와 베이스, 드럼의 세 가지 악기로만 전달되는 사운드는 복잡한 심정을 단순 명료하게 전달하며, 도입부에서부터 흘러나오는 귀에 달라붙는 기타 리프는 그린 데이(Green Day)나

블링크 182(Blink-182)와 같은 네오 펑크 밴드들의 킬링 트랙을 떠올리도록 만든다.

싱글 에 비해 더 높은 키와 박진감 있는 연주로 돌아온 ‘Lazy Man’은 쟈니스파크의 사운드가 불과 몇년 전보다 월등히 향상되어 돌아왔음을 숨김없이 드러낸다


09. 순돌이

음악적으로 위대한 발자취를 남긴 밴드들은 그들의 애완견을 소재로 노래를 만들어 냈다고 한다. 

비틀즈의 폴 매카트니만 해도 ‘Martha My Dear’를 통해 애완견에 대한 사랑과 동시에 전 애인에 대한 복잡한 감정을 드러냈지 않은가?

1분이 조금 넘는 길이의 ‘순돌이’는 쟈니스파크의 기타리스트 남상일군의 집에 거주하는 반려견 ‘순돌이’를 소재로 한다.

‘순돌이’가 더욱 큰 의미를 지니는 것은, 쟈니스파크의 기타리스트 남상일 군의 할아버지가 지은 시 ‘진돌이 남매’를 직접 인용하였기 때문이다.

"아빠가 오시나봐 꼬리치며 팔짝팔짝

안아주지 않는다고 시무룩한 순돌이

엄마가 오시나봐 두 귀를 쫑긋쫑긋

장바구니 그 냄새에 침 흘리는 순돌이”

이처럼 가사에 드러나는 ‘순돌이'의 모습은 ‘순돌이’라는 하나의 반려견에만 나타나는 속성이 아니라 반려견을 키우는 대부분의 사람이 공감할 만한 보편적인 내용이 담겨 있어 더 가깝게 다가온다.

경기도 어딘가의 집에서 하루를 보낼 순돌이의 발랄함을 이 곡을 통해 더욱 정감 있게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


10. My Friend

살아가면서 만났던, 스쳐 지나간, 그리고 또 새롭게 만날 모든 소중한 인연을 위해 바치는 빠르고 경쾌한 스케이트 펑크(Skate Punk) 트랙.

도입부의 진행은 ‘Nerd’와 유사하나, ’Nerd'가 전달하는 정서가 허무함과 슬픔에서 옅게 드러나는찌질한 사랑의 감정이라면,

‘My Friend’는 인생의 즐거움과 기쁨을 찾아가려는 감정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곡으로 ‘Nerd’와 정서상의 대비를 이룬다.

앨범의 톱 트랙인 ‘One Day’가 무겁고 어두운 느낌을 자아냈다면, 앨범의 말미를 장식하는 ‘My Friend’는 그 대칭점에서 쟈니스파크만의 환하고 밝은 분위기를 전달한다.

도입부와 후렴구의 캐치한 멜로디가 인상적이며, 곡을 듣는 관중들에게 무대 위의 쟈니스파크가 던지는 반가움의 메시지로도 해석될 수 있는 이 곡은 라이브 무대 위에서 그 반가움의 감정을 배로 드러낼 예정이다.


11. Miss You

제목에서부터 드러나듯 ‘그리움’의 감정을 솔직하게 드러내는 곡. 

해석하는 바에 따라 연인에 대한 그리움으로도, 자신들의 음악을 즐겨주는 밴드의 메시지로도 해석될 수도 있다.

앨범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마지막 트랙인 동시에, 리스너들에게 마지막 단비를 선사할 감미로운 타이틀 곡으로 금방 휘발되지 않을 짙은 여운을 남긴다. 

"시간이 흐르고 우린 서로를 잊겠죠?

하지만 함께했던 추억들은 잊을 수 없겠죠"

후렴구에서 고백하듯, ‘Miss You’는 주어진 지금 이 순간을 소중하게 간직하고자 하는 솔직담백한 내용을 담고 있다. 

"잊었다 생각했어, 널 지운 줄 알았어.

하지만 아직도 널 그리워해, 아직도 널.”

연인에 대한 그리움과 미련을 드러낸 가사로도 읽히지만, 오랜만에 재회한 관객에 대한 반가움으로도 해석되는 중의적인 가사는, 쟈니스파크의 공연에 참석한 관객이라면 후자의 의미로 다가올 수 있어 일종의 팬 송으로도 느껴질 것이다.

현재 주어진 순간순간에 충실하겠다는 열정적인 태도를 감미롭게 표현해낸, ‘Miss You’는 앨범의 끝을 장식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적합한 트랙이며, 쟈니스파크의 셀프 타이틀 정규앨범의 타이틀 곡으로도 손색 없는 완성도롤 자랑한다.


음반정보 트랙정보 상품후기

1. One Day

2. Dear

3. Stay with me

4. Nerd (Band ver.)

5. 비 혹은 눈물 (Acoustic ver.)

6. Leave me alone

7. Let's Go!

8. Lazy Man (New ver.)

9. 순돌이

10. My Friend

11. Miss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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