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선 (Bosun Lee) - The First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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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이보선 (Bosun Lee)
발매일 2011.01.20
제작사 Mirrorball Music
레이블 Mirrorball Music
미디어구분 1CD
Cat.No 8809280162468
수량
총 상품금액 11,000
  
음반정보 트랙정보 상품후기

2011년 새해 그 첫 번째 음악여행,
Bosun Lee의 “The First Story”.

버클리 세계 장학생 선발대회 북미지역 1위 수상자인 첼리스트 겸 작/편곡자인 이보선의 크로스오버 재즈앨범이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으며 2011년 새해 출시되었다.

생상의 백조, 라흐마니노프의 보칼리즈, 바하의 G선상의 아리아를 재즈스윙과 탱고 등으로 편곡한 것은 클래식 역사상 주목할만한 일인데, 그녀의 앨범 “The First Story” 는 안데르센의 “미운 오리 새끼”를 소재로 삼아 자신의 존재적 가치를 모른 채 좌절하고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그 존재의 가치를 이야기 하고 싶었다.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전하는 메세지.

*피터 리 (미국 산타모니카 대학교수, 아바타 및 다수의 영화음악 제작참여)
“스탠다드 재즈 스타일에 융합된 그녀의 음악적 성향은 매우 독특했고, 보컬과 다른 악기들의 조화 역시 매우 탁월한 선택이었다. 이것은 클래식과 재즈 음악이 대중에게 보다 쉽게 이해하고 들을 수 있는 결과를 가져왔으며 크로스오버의 신선한 도전을 안겨준 것이다. 나는 그녀의 첫 앨범 “The First Story”를 적극 추천한다.”

*앤드류 리스트(버클리 음대 교수, 현대음악 작곡자):
“놀라운 창의력과 뛰어난 감성을 지닌 그녀의 음악적 결과는 매우 훌륭했다.”

*토마스 맥가(버클리 음대 교수, 작곡가) 
“그녀의 음악은 기존의 음악적인 틀을 벗어난 특별함과 로맨틱하고 아름다움을 겸비한 매력적인 선율들로 차있었다.”

이 앨범에 수록된 그녀의 자작곡들은 이미 많은 뮤지션들이 극찬한바 있는데, 버클리 영화음악과 교수 잔 클레인은 “매우 아름답고 서정적이다.”라고 그녀의 음악을 평했다.

한국CCM연주 음반과 세션으로 활동했었던 그녀는 클래식 첼로 석사를 마친 후 도미하여 버클리에서의 학업 동안 전 장학금을 받으며, 재즈와 영화음악을 공부했다. 버클리 시절 첫 실기 시험 때 현악과 학과장인 Matt Glaser로 부터 기립박수를 받으며 “너는 A학점이다. “ 라며 극찬했던 일화가 있는데, 이것은 이제껏 클래식 음악에 익숙했던 그녀에게 또 다른 가능성의 시작을 알려주는 것이기도 했다. 버클리 교수들과 함께하는 다수의 공연과 버클리 카페쇼 단독공연, 버클리 홍보 안내 책자 표지모델 등 그곳에서의 크고 작은 많은 일들은 그녀만의 음악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용기와 힘을 갖게 했다.


미국 CA 현지 레코딩과 베이시스트 토니 뒤마스 등 세계적인 뮤지션들과의 만남.

그간 미국에서 뮤지컬, TV음악 등 활발한 활동을 했던 그녀는 그 곳에서 음악적 활동을 함께했던 세계적인 재즈피아니스트 조윤성씨와 칙코리아, 허비행콕과 함께 작업한 베이시스트 Tony Dumas, USC교수인 보컬 Kristin Korb와 스팅 등의 앨범에 참여한 드러머 Chris Wabich가 참여해 이 앨범의 진가를 더하며, 세계적 재즈 엔지니어 Paul Tavenner가 녹음,믹싱과 메스터링을 맡아 사운드의 우수한 질감을 선사한다.


하덕규(시인과 촌장, 백석대학교 기독 실용음악학과 교수)
자유의 여운…
재즈는 자유를 얻은 첫 노예세대의 음악이다.
그렇듯 해방된 노예들의 음악이 클래식 악기인 첼로를 만나 우아하게, 그리고 자유롭게 어우러지고 있다.
이보선은 클래식을 전공한 첼리스트이다. 도미하여 버클리에서 재즈와 영화음악을 공부했고, 타 문화권 사람들의 삶과 그들의 예술에 관심이 많은 그녀는 미국 Pasadena의 Fuller Theological Seminary에서Master of Arts in Intercultural Studies를 공부했다.
그녀의 행로에서 느껴지듯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도전하는 열정과 청중에게 가까이 가고자 하는 그녀의 노력들을 이 앨범에서 엿볼 수 있다.
아름답고 따뜻한 선율들로 채워진 음악과 더불어 백조가 된 미운 오리 새끼의 기쁨을 통해 청중에게 말하고자 하는 그녀의 의도 역시 따스한 온기와 소박한 아름다움을 느끼게 한다.
작곡과 편곡, 연주, 프로듀서까지 타국 땅에서 결코 쉽지 않는 작업이었겠지만 그러하기에 이 앨범이 그녀에게 더욱 특별한 의미가 될 수 있는 것 같다. 

이 한 장의 앨범을 통해 많은 선한 열매들이 채워지길 소망하며 그녀의 행로를 기대해 본다.

음반정보 트랙정보 상품후기
1. The First Film. by Bosun Lee
2. Beautiful Memory. by Bosun Lee
3. The Joy of the Swan. (원곡: Saint Saens “Le Cygne”)
4. The Hope. (원곡: J.S Bach “Air on the G String”)
5. The Passion. (원곡: Rachimanoff “Vocalise”)
6. As the First Film. by Bosun Lee.
7. Precious Gift. (원곡: R.F.Miller “I’d rather have Je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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