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ind - Dysfun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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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Staind
발매일 1999.00.00
제작사 WEA
레이블 Elektra
미디어구분 CD
Cat.No 475596235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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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상품금액 12,400
  
음반정보 트랙정보 상품후기
극단적인 음악 하드코어의 열기는 시대가 바뀌고 새로운 천년이 와도 식을 줄을 모른다. 오히려 더 많은 신인 그룹들이 정상을 노리며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아예 인더스트리얼과도 특별한 경계선을 만들려고 하지 않는 추세인데 이는 몇몇 커다란 거물들의 활약 덕분이다. 시대가 바뀌어도 아직도 극단적인 파워와 광란에 목말라 하는 팬들은 지구촌에 널려 있으며 여기 소개되는 신인 하드코어 그룹 스테인드 역시 그들을 지옥으로 안내하는 역할을 자초하고 나섰다. 이미 거물 콘과의 투어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는 이들은 하드 코어면서도 멜로디 라인이 확실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총 9곡을 수록한 본작은 거물 랩 코어 그룹 림프 비즈킷의 프레드 더스트가 프로듀서를 맡고 있다. 막강한 파괴력을 자랑하는 일반적인 코어류의 음악과는 달리 미디움 템포가 주를 이루고 비교적 멜로디 라인이 선명항 것이 특징이다.
앨범의 수록곡을 살펴보면 사이키델릭한 요소가 내포되어 있는 오프닝 트랙 Suffocate는 의외로 멜로디 라인이 선명해 따라부를만 하다. 블루지한 리듬에 흐느낌의 요소가 강한 보컬이 전체적인 분위기를 이끌어 가는 Just go는 후렴부의 샤우트 외침이 압권이다. 역시 어중간한 템포로 멜로디 라인이 확실히 살아있는 Me는 코어라고 하기엔 너무도 아름다운 곡이다. 본격적인 코어 사운드가 펼쳐지는 Raw는 역시 도입부와 후렴부의 사운드 차이를 많이 주는 이들만의 방식으로 진행된다.
도입부 베이스 라인이 귀에 들어오는 Mudshovel은 이들의 음악이 단순히 강력함을 무기로 함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다. 멜랑콜리한 분위기가 이색적인 Home을 들으면 과연 이들의 음악이 어디까지를 수용할 것인가가 궁금해진다. 백 보컬과의 하모니가 일품인 A flat은 칼칼한 미국식 멜로디가 귀에 들어오며 중반부 이후 분위기 반전이 이채롭다. 앨범에서 가장 질주감이 강한 Crawl은 짧은 시간에 잦은 템포 체인지로 긴장감을 더해준다. 마지막 트랙인 Spleen으로 마감한 뒤 히든 트랙이 등장해 색다른 세계로 인도하는 등 독특한 하드코어를 원하는 팬들에게 적격이다.
음반정보 트랙정보 상품후기
1. Suffocate
2. Just Go
3. Me
4. Raw
5. Mudshovel
6. Home
7. A Flat
8. Crawl
9. Spleen
음반정보 트랙정보 상품후기